어차피 육안은 500프레임 이상 구분하기 때문에

그 이상을 출력하는 고주사율 모니터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한데.


디스플레이 제조사, 모니터 제조사, 그래픽카드 제조사, CPU 제조사 등등이

먹고살려면 비싼 제품 쳐팔아먹어야하잔아?


그래서 육안으로 구분하지도 못하는 144hz, 240hz 모니터에

고주사율 프레임 방어한답시고 비싼 그래픽카드 팔아쳐먹는거임.


게임 하는데 30프레임으로는 너무나 불편한데

얼마전 ps4 까지만해도 30프레임 플레이는 국룰 이엿고.


본인도 2015~2017년 까지 메이플스토리2

샌디 + rx460 조합으로 10인던전에서 20~30프레임 뽑으면서도 잘만했지만 불편했음


3줄 요약

1. 육안은 500프레임 이상 인지 가능

2. 고주사율은 제조사와 고객의 윈윈 효과

3. 구분한다고 느끼는건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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