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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W만으로도 매우매우 빠르게 인코딩/디코딩할 수 있음 (하드웨어 가속 필요 X)


2. 용량 대비 품질도 제일 우수함 (webp, heic, png, avif 등 다 처바름)

3. 기존 jpeg 파일들을 손실 없이 그대로 jpeg-xl로 변환해서 용량 절약 가능. 그 반대 방향으로의 변환도 손실 없이 가능

4. 3번 특징으로 인해 jpeg-xl 지원하는 시스템에서는 jpeg-xl을 보여주고, 지원 안 하는 구형 시스템에서는 jpg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방식의 지원이 가능함

5. 프로그레시브 디코딩이 가능. 즉 파일 전체 전송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처음엔 저화질 프리뷰를 보여주고 점차 로딩하면서 고화질로 바뀌는 게 가능함

6. 손실압축, 무손실압축 모두 지원

7. 애니메이션 지원

8. 한 타일의 최대 크기가 매우 큼. 각 타일당 최대 1,073,741,823 x 1,073,741,824 크기를 지원

-> 무슨 뜻이냐면 webp, avif 같은 경우는 한 타일의 최대 크기가 작음(webp 16383x16383, avif 3840x3840). 이 제한을 초과하는 크기의 이미지는 여러 타일로 나눠서 저장해야 함. 근데 압축은 각 타일마다 따로 이루어지므로 큰 이미지의 경우 각 타일의 경계가 보이게 됨

9. 최대 32비트 깊이를 지원하며 최대 4100 채널을 지원. 즉 RGBA 외에도 여러 정보(깊이, 온도 등)를 저장할 수 있음 (참고: webp의 경우 최대 8비트 깊이, RGBA 4채널)

10. HDR, 광색역 지원

11. 당연히 로열티 프리




웹용으로도 전문작업용으로도 적합하고 레거시 호환성도 좋은 진짜 완벽한 꿈의 포맷 그 자체임


근데 아마 이름을 못 들어봤을 거임. 왜냐고? 구글이 포맷 주도권 가져가려고 사보타주 시전 중이거든


아무리 좋은 포맷이어도 구글 크롬에서 지원 안 한다고 배째라 시전하면 방법이 없음


다행인 점은 iOS 17부터 애플이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