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4k는 피씨용이 아니라 티비용이다


피씨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해상도가 아니란 소리임.


실제로 배율조정 안 하면 인터페이스 사용이 불편함. 바탕화면 아이콘들 너무 작아서 조정 없이는 도저히 사용 불가능.


피씨용이 아니라는 증거지.




4k컨텐츠? ㅈ도 없음


끽해야 유튜브에서 소수의 몇몇 동영상들 뿐





그거 깔짝 처음볼떄나 "와~ 4k 좋네~" 이렇게 감탄. 그리고 끝.


첫 며칠의 그 감탄, 기쁨은 며칠 안 가서 무뎌지고


그 4k를 운용+유지하는데 필요한 전기세와 뜨끈한 발열은 향후 몇 년간 오롯이 본인이 감당해야할 몫.



PC용해상도 -> FHD, QHD뿐,  QHD가 마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