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옛날에 견적 맞춰준 컴퓨터 몇년동안 잘 쓰다가 이번에 고장났거든...


그래서 아예 바꾸려다가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무슨 파워만 바꾸면 된다고 자기가 와서 고쳐주겠다는거야.


그래서 와서 고쳐줬는데 친구가 고쳐줬으니까 밥 사달라고 해서 감자탕 사줌...


2만원 정도 사준거 같은데 고치는데 1시간도 안 걸렸는데 2만원 받을 정도임?..


혹시 몰라서 나 진짜 컴알못이라 이게 적당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