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컴갤을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도저히 작금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알기로는 컴본갤러 여러분 점잖고 선량한 분들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며칠째 이러는 겁니까?
대체 언제쯤이면 만족하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실 건가요? 병,신핥기라는 분이 님을 부모님 원수라고 됩니까? 그 분이 사람을 죽였나요? 그 분이 강도질을 한 흉악범입니까?
컴퓨터 본체갤에 혐오사진 올리고 테러했나요? 여러분 병,신핥기라는 분 한번이라도 직접 보긴 했습니까? 그 분이 여러분한테 티끌만큼이라도 피해준게 있냐구요.
인터넷 마녀사냥이라는 게 다른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게 마녀사냥이죠.
마주 모든 분들이 병,신핥기라는 분 잡아 먹지 못해서 미쳐 날뛰시더군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고생한 과거까지 들춰내서 사람 하나를 주 사회에서 매장시키려고 미쳐 날뛰시는 여러분이 과연 정상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여러분이 무슨 정의의 사자이신가요? 인터넷의 수호잡니까? 여러분이 경찰이에요?
여러분에게 과연 한 인간의 인생을 심판할 자격이 있으시냔 말입니다.
저는 결코 병,신핥기라는 분을 옹호하자는 게 아닙니다. 그저 컴본갤이 하루라도 빨리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한 인간에게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삶과 인생을 망가트리는 이 미친 마녀사냥을 이제 그만 멈춰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느끼시는 바가 있다면 부디 갤러리 정상화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ㅇㅂ
마녀사냥이 나쁜건 맞는데 니 글은 넘모 컨셉같다
이것도 어언 16년 전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무 웃기노
이 템플릿은 오랜만에 보네
중간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가 개웃기노
이 템플렛은 봐도봐도 웃기네 ㅋㅋ
병신핥기 회사에 피해 1도 안간다에 내 꼬추 3센티 건다
조만간 잘리는거 아니냐 - dc App
백병원에서 보는거노 - dc App
슈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단 줄바꿈이나 제대로 쳐 하면서 글 써라 가독성 존나 병신같네
핏덩이새끼ㅋㅋ
16년전이면 나11살때누
도더리도 모르네ㅋㅋ
고전추 ㅋㅋ
이 새끼 좆나 악당 개새끼네 씨발 개새끼 더 부추기고 지랄이네 시체소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