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순전히 적자라서
좀 안좋긴 한데.
설날은
흑자라서 괜찬지 안나?
부모님이랑 조부모님 명절 용돈 지출해도
가족친척들한테 세뱃돈으로 그 이상으로 받으니까 개좋자너.
명절 잔소리?
명절 당일 아침에 큰집 잠깐 얼굴 비추고 절하고 세배하고 조금 앉앗다가 차타고 집 올거라서 괜찬음.
큰집에서 전이랑 수육이랑 뭐 여러가지 해놧다는데
그거 가져와서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먹을거임.
추석은 순전히 적자라서
좀 안좋긴 한데.
설날은
흑자라서 괜찬지 안나?
부모님이랑 조부모님 명절 용돈 지출해도
가족친척들한테 세뱃돈으로 그 이상으로 받으니까 개좋자너.
명절 잔소리?
명절 당일 아침에 큰집 잠깐 얼굴 비추고 절하고 세배하고 조금 앉앗다가 차타고 집 올거라서 괜찬음.
큰집에서 전이랑 수육이랑 뭐 여러가지 해놧다는데
그거 가져와서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먹을거임.
씨벌련이네 용돈받고 먹을것만 갖고 튄다고? 가져간만큼 잔소리 듣고 와야지 - dc App
그냥 단순히생각해보면 그냥 왜모이는줄모르겠다 솔직히 부모세대의 형제 (우리집은 작은집임)끼리의 행사에 우리는 자식들이니까 줄줄이 딸려간건데 이제 큰아버지 큰엄마 다돌아가셨고 결국 아버지형님의 자식들과 사촌쪽도 아버지 남동생의 자식들 즉 4촌끼리보는건데 스마트폰 보면 답이나옴 , 1년에 과연 통화를 한적이 몇번이나있는가..문자를 주고받은적이..톡을주고받은적이몇번이나 있는가...결국 1도없다 부모때문에 엮여서 행사치레하는건데 이제 부모가 안계시면 제사고 나발이고 갈일이없는거임
그렇다고 평소에 힘든일이나 어려운..무슨고충이나 어떤 시시콜콜한 애기를한다고해도 어차피 친척들인 사촌과도 한적이없음 고종사촌마찬가지 이종사촌도 마찬가지 그냥 어렸을때 뭣모르고 부모때문에 엮인 친척들의 혈족행사에 참가한거지 뭐시발 1년에 전화통화 문자한번 안하는사이는 옆집에 지나가다 인사만몇번나누는 사이보다 못하거나 솔직히 똑같다고해도 상관이없음
우리집도 친가 외가 다 안간다. 허울뿐이더라고 억지로라도 유지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다 끊기긴 함. 예전엔 늘 가기 싫었는데 지금은 조금 그립기도 함 - dc App
우리큰집만해도 큰엄마먼저돌아가시고 큰아버지살아계실때까진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차리고 명절음식하고 이런거하다가 큰아버지 돌아가시니까 바로 큰집에 제일큰사촌형님이 제사없애버리고 가볍게 성묘로 바꿔버림 ㅎ 그간 없애고싶었는데 본인 친부모때문에 못없앴던거였음 우리엄마 존나고생했는데 형수도 좋아라함
ㄹㅇ 야옹이도 명절 좋아하는데, 명절 싫다는 애들은 얼마나 개앰생이냐? 야옹이보다 훨씬더 못한 개씹앰생들 아님?
돈도 벌고, 맛난거도 먹고, 휴일이라 출근도 안하고. 백수들 빼고 다 좋아함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유튜브 볼 시간에 메투해야지
관심없단다 설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