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백수컴맹 일절상관 안하고 일은 가르치면 된다라는 마인드로 정확한 연봉, 자잘하지만 줄수 있는 복지, 근무시간 전부 공개하고 중견도 대부분 안주는 면접비 5만원까지 주면서 채용 좀 할려했더니 한녀 뺨은 3대는 갈길 정병에 물려서 맘고생하노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유툽쳐하면서 막말 함부로 찍찍 갈기면 언젠가는 저꼴난다
아무리 ㅈ같은말하고 인간 대우 해줬어봐라 허수자지 좋다고 글썼지
ㄹㅇ 채용 영상 보면 학력 상관 없고 컴 조립 못해도 차차 배워가면 된다 실질적인 연봉이나 복지도 사회초년생에 지원조건치고 ㅅㅌㅊ인 편이었는데 입 잘못 놀렸다가 이상한 놈 만나서 구독자 까이고 맘고생하노
지원영상으로 면접자 뽑던데 영상 봤을 때 이상하다 싶으면 거르고 통화할 때도 말을 좀 신중하게 했어야지
좋은거 배웠으니 앞으로 면접시엔 변호사 입회하에 해야지
네다음 허수아비 사장새끼
그러면 좋겠다 돈걱정은 없겠노
허수아비는 오히려 이득본거일수도 있음... 저새끼 고용했다고 생각해봐라 ㅋㅋ지금은 욕먹지만 회사전체가 날라갔음
허수아비 아저씨 뭘했길래 이렇게 까이심?
면접비를 안주는 중견이 있음?
많음
토목쪽은 ㅈ소라도 면접비는 줌 ㅋㅋ
나도 토목쪽에 있지만 그렇게라도안하면 오질않는걸..
비추 쳐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