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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은 컨베이어 벨트임

3d캐쉬는 책상임



책상 위에 있는 작업을 씨퓨가 아무리 빨리 처리해도 책상 위에 할 일을 올려줘야 함


즉 컨베이어 벨트가 느리면 씨퓨 속도가 백날 빨라봤자 의미가 없음


그런데 옛날부터 지금까지 amd가 이 컨베이어 벨트 속도 올리는걸 존나 못했음 지금도 그래


씨퓨 안에 멤컨이라 부르는 컨베이어 벨트 컨트롤하는 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라이젠은 개 병신임


그래서 인텔은 개나소나 xmp 7200 딸깍 보드 좋은거 사면 8000 딸깍 이지랄을 할 수가 있고 


얘들은 오버를 실패하는 기준이 대부분 cpu가 아니라 램이 문제임. 램만 받아주면 9000클럭도 찍는게 인텔인데


암드는 기껏해야 expo 6000딸깍이 한계고 6400도 멤컨이 딸려서 존나 허덕임 한 반 이상이 6400도 못함 


이 새끼들은 씨퓨가 문제라서 램이 백날 좋아봤자 의미가 없는거야




이게 시발 amd 입장에서는 존나 화가 나잖아


그래서 컨베이어 벨트 좆까고 그냥 책상 크기를 존나 키워버림


컨베이어 벨트가 느려? 지가 뭐 어쩔건데 책상이 존나 커서 한번에 할 일을 시발 뭉탱이로 올려놓을 수가 있는데



그래서 7800x3d 가 순정 게이밍 성능이 좆되는거야 


램 오버를 한적이 없는데 할 필요가 없어 책상이 존나 크니까 이미 인텔이었으면 램 오버를 했어야 나오는 효율이 나와버려


게다가 이미 책상에 할 일이 존나 많다 보니까 램이 빨라봤자 씨퓨가 일을 하고 있어서 램 오버를 해도 별로 체감이 안돼



대충 이런거임


왜 극한의 오버클러커들이 인텔 쓰는지도 알겠지? 오버할게 더 많고 오버 효율도 좋아서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