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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3.1 및 PCIe 5.1 표준 공표...케이블 과열 이슈 해결 기대

최근 PC 시장에는 새로운 ATX 3.0 및 PCIe 5.0 표준의 정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RTX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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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놈의 파워이야기라고 현실부정 하는 글을 몇개나 싸질러놨네

PCIe5.0 보드 사놓고 부들부들 하는건 알겠는데 기사 정독부터 하자


ATX 3.1, PCIe 5.1 표준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PCIe 슬롯입니다. 메인보드의 PCIe 슬롯은 이제 12V 레일 전력을 공급할 때 기존 5.5A 피크치에서 0.1ms 동안 13.75A의 피크, 12V에서 165W를 피크치 제공할 수 있도록 바뀝니다.


슬롯 레일 전력량이 달라진다고 분명하게 명기해놨는데

난독증인지 현실부정하고 싶은건지 왜 파워이야기로 몰고 가는건지

파워만 변경해서 넘어갈 일이면 나온지 1년도 안된걸 미쳤다고 pcie5.1 표준안이라고 발표함? 과거 3.0에서 4.0 나오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는데
저거 한번 바꾸면 업계 전체가 다 영향 받는데 무슨 간단한 일인줄 아네

결론 내줄게 파워이야기도 있지만 메인보드 슬롯 레일 전력 변경 되었다는데 왜 현실부정 하면서 듣고 싶은것만 들으려고 추하게 발악함?


PS. 중고거래 할때마다 화재위험 있는거 설명충 하느니 5.0 e보드 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