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화했음.


폐기는 아님.


근데 폐기나 다름없음.


세관은 언더벨류 혐의로 코멧을 고소고발을 진행을 할거고


이 과정에서 혐의가 인정될시 CPU는 몰수됨.


무혐의일 경우 딜레이는 되겠지만 CPU는 정상발송 될거라고 안내받음.


근데 이 고소고발... 기간이 얼마나 될지 알 수가 없다고 함.


베스트의 경우 약간의 딜레이와 함께 무혐의로 모두에게 CPU가 배송되는 거겠지만


최악의 시나리오는 년단위로 가는거임. CPU 받아도 올해 말이면 차세대 CPU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