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엔지니어 기술 지원 업무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 회사는 1년 차 이내에는 혼자 법인 차 끌고 외근도 못 가서 사무실에서 페이퍼 업무만 해야 되는데 짬 차고


외근 시작하고 나서 꿀이 아니라는 게 느껴짐 장거리 뛰는 날에는 카페든 차 안이든 노트북 꺼내서 업무 처리해야 되고 미팅 늦게 끝나는 날에는 집 가면 7시 8시 다 됨


우리 회사 방침상 250km 이상 거리에 있는 업체 갈 때만 1박2일로 신청 가능한데 같은 회사 지방 사업소 있어서 맡고 있어서 사실상 서울 본사는 멀어봤자 수원 안양 이런 데인데 차가 막힌다? 미팅 4시에 끝나도 집 들어가면 6시 넘어가고 좋을 때는 일찍 직퇴 하고 먼저 집 가는데 안좋을때는 9시 10시에도 퇴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