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말 10년 넘은 정속형 에어컨이 선풍기 강풍바람으로만 나오길래 as신청하려는데 lg섭센 2주걸린다길래 저녁 6시에 당근 출장부름( 평 몇백개에 좋길래 연락함)
밤9시에 와서 실외기 콘덴서 터졌고 냉매 샜다고 출장비10 수리비20 해서 30만원 뜯어감.
비싸다고 했더니 하는말.
고객님 이거 수리안하시고 더워서 밖에서 자게되면 숙박비 들어갈텐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게 싸게 먹히는겁니다.
ㅋㅋㅋㅋ아오 좀 싸우다가 2만원깎아준대서 28만원으로 함 ㅇㅇ
2개월 쓰다가 에어컨시즌종료.
며칠전에 오랜만에 틀어봤더니 똑같은 증상임 씨발ㅋㅋㅋㅋㅋ
전화해서 그쪽한테 수리했는데 동일증상이다!
ㅇㅇ그럼 돈내셈 무상 as같은건 없고 똑같이 유상으로 고쳐주거나 상태 더 심각해졌으면 실외기 교체해야함 그럼 60만원임. 정식 섭센 2주걸릴텐데 버틸라면 버티셈.
아오 씨발 ㅈ같아서 정식 as센터 접수해봤더니 바로 내일온다함.
근데 ㅈ같은 트라우마 때문에 못믿겠어서 인버터형 설치비까지 50이라길래 as접수 취소하고 그냥 새로삼
사설 은 사기다
ㅋㅋ ㅅㅂ - dc App
콘덴서 부품은 삼성 정식수리에서만 구할수있음..
10년을써도 안터지는게 정상. 냉매샌다 이거 일부러 제대로 안고치고 가는거. 제대로 고쳐놓면 10년지나도 고장안나니까 지들 밥줄 사라지니까
8평형 에어컨기준 새거 하나 사서 달면 설치비까지 43임ㅋㅋ
10년 썼으면 새로샀어야지 바보임?
에어컨 보일러 10년쓴거 고장나면 버리는게 이득이더라...제대로 고치는게 드물어
나도 20부르길레 요즘 새거사도 50이 안하는데 하니까 부품필요한거만 갈아줌 진짜 모르면 걍 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