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코어의 최소 작동 전압이 점점 높아지는데 이게 누적되고 있음을 지들 공지문에 적었음
원인은 프로세서가 잘못된 전압을 요청해서 전기 땡겨먹고, 스스로 데미지 주는거임
(이거 아마 12세대꺼에서 변경없이 오버차력쇼하다 이렇게 된듯?)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코어의 최소 작동 전압이 점점 높아지는데 이게 누적되고 있음을 지들 공지문에 적었음
원인은 프로세서가 잘못된 전압을 요청해서 전기 땡겨먹고, 스스로 데미지 주는거임
(이거 아마 12세대꺼에서 변경없이 오버차력쇼하다 이렇게 된듯?)
반대야. 고장이 나서 저 고전압이 필요하게 된거임 셧다운은 엄밀히 말하면 고전압이 아니고 저전압으로 인해 일어나는거다 열화로 인해 동일한 작업에 더 고전압이 필요하게 됨 -> 근데 시스템은 동일전압만 제공하다보니 결국 저전압으로 셧다운증상 발생 그리고 그 베이스라인 프로파일이 저 동일한 작업이란것의 대갈통을 후려치는것(그래서 성능하락이 있는거) + 고전압 제공을 하는 바이오스인거
인과가 바뀐거임 고전압을 줘서 고장난게 아니라 고장났기 때문에 고전압을 요구하는거다
그 최초는 특정 상황에 최소작동전압보다 높은 고전압을 요구(이건 아마 소프트웨어적인 오류일듯?)해서 최초의 데미지를 주고 그 데미지가 누적되면서 고장나고 그래서 더욱 고전압을 요구하는거임.
그 최초는 열화로 인한 씹창이 정설이지 고전압으로 튀겨졌단게 정설이 아니니까. 그 증거로 한번 열화되면 베이스라인 혹은 이번 배포 바이오스 상태에서도 계속 상태는 악화되기만 한다. 니 말대로 과전압 이슈가 원인이었다면 해결 바이오스 이후부턴 증상이 완화되거나 멈췄어야지
뭐가됬건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인텔은 고전압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열화건 고전압이건 가만히 놔두면 점차 죽어가는 시퓨라는거지~
지금 그 어떤 바이오스로도 해결은 커녕 완화조차도 못하고 방지만 가능한게 현실인데 과전압으로는 설명이 안되지
???? 曰:보드 제조사 탓
ㅅㅂ 제품을 어떻게 만들었으면 일렉트로마이그레이션이 눈에 보일정도로 빨리 진행되는건데 ㅋㅋㅋㅋ
피카츄 셀프 감전이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도 사? ㄹㅇ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