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시장 확대에 있어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기기의 접근성인데



예전엔 PC는 인터넷, 사무 작업 등의 용도로 대부분의 가정에서 필수로 가지고 있었고



콘솔도 서양과 일본에선 멀티미디어 기기로서 가지고 있는 집이 많았음 (가성비 DVD/블루레이 플레이어로서 수요가 컸음)



근데 이젠 다 필요 없고 그냥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플랫폼이 주류가 된 시대임



따라서 기존의 메리트가 없어진 PC와 콘솔은 점차 퇴물이 되는 게 당연하지



콘솔강국이라는 일본도 실상은 상대적으로 접근성 높은 닌텐도 스위치가 콘솔 시장의 대부분, 아니 거의 다를 차지함



PC든 콘솔이든 굳이 부피 크고 시끄럽고 거추장스러운 짐덩어리를 집 안에 갖다 놓는 건 소수 마니아만의 전유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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