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텔 12, 13, 14세대는 동일 아키텍쳐인걸 알고 넘어가야함.
어 그러면 성능향상을 뭘로이뤄냈냐? 오버클럭임.

3세대에 걸친 오버클럭으로 결국 cpu가 버틸수있는 과전압 한계점을 넘어선거임... 그렇게 서서히 타죽으면서 뒤져가는거고, 이는 뽑기운 개념이 아닌 모든 cpu에 해당하는거.

그럼 전력 낮추면 해결되는거아님?
- 그게 해결 방향성인건 맞음. 근데? 베이스라인 너프로 논k포함 성능너프 최대 40% 먹이고도 cpu가 타죽어가는건 똑같음

그럼뭐가문제냐? 저렇게 하고도 부족한거임.
그럼 얼마나 더 낮춰야하냐? 12세대와 성능이 동일해질때까지.

근데 인텔이 이렇게 하겠어? 어떻게든 멀티성능 눈속임해서 cpu 팔아먹어야지.

결론적으로 이번 인텔 시한부 결함사태는 해결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