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많지만 그냥 일류대학 하나만 놓고보면


서울대 컴공 VS 스탠퍼드 컴공


서울대 : 1년에 컴공 졸업생 30명

스탠퍼드 : 1년에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만 400명 쏟아짐.


전체 대학으로 보면 휠씬더 처참하지만 그냥 30 vs 400만 놓고봄.


30명 VS 400명


심지어 대가리 좋으면 의대가지, 한국에서 공대란 의대 못간애들이 들어가는 곳임.

대가리 ㅅㅌㅊ들은 싹다 전문직으로 아예 처음부터 싹 빠진다음

나머지 어중이들로 모든 사회가 구성되고 돌아가는게 한국사회임.


어쨋든 인재의 양에서 비교불가

문제는 뭐냐면. 심지어 양도 적은데 한명한명의 질에서도 심각하게 좆발림....

저 400명이 삼성 지원할까? 데가리 깨지지않고는 절대안감.

어느정도냐면 졸업하자마자 창업안하고 취업하면 루저라고 하는새기들임..

한국 애들은 취업못하면 루저라고함


취업할래도 삼성은 갈이유없고, 미국 1티어 IT회사 10개만 놓고보면 신입연봉 평균이 2억 넘은지가 오래다.

저런애들은 아무리 못가도 쌩초 신입부터 1억은 다 넘는다


한국에서 1티어 회사라는 네카라쿠배는 많아야 6천 주면서 왜케 많이주냐 ㅇㅈㄹ하고 잇음...


초기 인스타그램 대학생 4명이서 2주만에 만든거다.

그걸 페북이 결과적으로 1조나 주고 사감.


삼성에서 인스타그램만들면

팀구성만 몇달

개발만 1년

테스트 반년

그리고 겨우 출시할껄


미국이랑 비교하면 어떤나라나 조밥 맞긴한데,

한국은 인구도 없는데다 ㅅㅌㅊ들의 기피현상때메 인재풀이 아예 없어.

2000년대에 좀만한 땅덩이에 그냥 인터넷 많이깔렷다는 이유로 스스로 IT강국 이지랄 하던나라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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