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넘게 받았다는건 구라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네 구라 맞습니다. 답변 빨리 받고 싶어서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썼습니다.
정확히는 13900K를 사서 쓰다가 불량이슈가 났는데 2번 교체 받고 추후에 14900K로 무상교체 해준 뒤로 더 뒤지게 잘 고장났습니다.
정확히 2년 가까이 시간 동안 7번 교체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도 무상교체 14900K 받았습니다. 중고나라에 던지려고 대기중입니다.
위 보드가 문제가 아니냐 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
Z690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 해서 13900K 물려서 썼는데 똑같은 증상 나타났고
보증 해주는 쪽에서도 CPU가 문제인지 확인해서 바꿔준다고 합니다.
위 보드는 금속 열처리 증상으로 확인 됐고, 탄 게 맞습니다.
뉴스에 의하면 CPU가 특정 환경에서 과전압을 일으켜서
철권, 호그와트 레거시 같은 특정 게임 실행시
거의 무조건의 확률로 14900K가 파손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애초에 확률적으로 양품이 걸리는 게 아니였던 겁니다.
심지어 저는 14900K를 5번 넘게 교환 받다보니 언더볼팅 계속 유지해놨습니다.
언더볼팅 30제한 걸어두고 풀지도 않았는데 망가졌습니다.
AMD 잡으려고 마음이 급했던건 알겠지만 전 이미 몸도 마음도 떠나
전 이미 B650 + 7950X를 샀습니다.
인텔 저건 CPU랑 보드 둘 다 무상교체 받은 뒤에 중고나라에 던지려고 합니다.
게임 제작사가 하는 소리랑 똑같네 렙터레이크는 시간문제지 결국엔 avx2 부하넣으면 죽을 운명이다
7번을 버틴것도 대단하네 ㅋㅋ
인장연들은 7번쯤은 고장나야 대가리가 봉합되는구나
7번이나 10번이나
나였으면 3번째에 뚜껑 터졌을텐데 잘도 참았네
난 세번째 149K도 맛가면 그냥 부품 싹 팔아버리고 맥 스튜디오 간다
그걸 이제 앎? 100% 확률로 단 하나도 남김없이 1년안에 확정적으로 사망함. 시기를 앞당기고 싶으면 AVX2나 512 명령어 세트 들어간 벤치 한 번 돌려주면 바로 뒤짐ㅇㅇ
3년째 잘쓰고있는데 뭔..?
롤만하면 고장안난다고들음 ㅇㅇ
나같음 149k 받고 불량나는 순간 던졌다
안고가면 나중에 ㅈ병신 15세대로 교환해줄듯 ㅋㅋ 1세대만 쓸수있는 보드는 내돈주고 사야되는건 덤이고 중고로 파는게 맞는거 같다
근데 원글 보드 사진 보면 써멀도 존나 흩뿌려놨던데 넌 조립하지마라
써멀도 질질흘리는 컴맹이 분해조립을 7번가까이 강행해야만 할정도로 cpu가 타죽게만든 좆텔잘못이아닐까?
언더볼팅 전압 몇이였는지 여쭤도 됨?
대답안해?
auto로 돼 있던거 30으로 썼는데 이게 전압이 얼만진 모르겠음, 벤치 돌려보니까 성능이 확실히 토막 난 거 보니 전력제한 크게 걸어둔 게 맞긴 한데
cpu 는 반영구적으로 쓰는건줄 알았는데 자칭 안정성의 좆텔은 그런 상식이 통하지 않는구나
100개 채워서 인텔 정상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자
개씨발 인평 ㅋㅋㅋㅋㅋㅋ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언더볼팅 30제한이 뭔 소리야 이거이거 오히려 전압을 더 준거아니냐??
주작은 암평 ㅋㅋ
원글보다 더심각하노ㅋㅋㅋㅋㅋㅋ - dc App
원글보다 심하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종칠금이냐 ㅋㅋㅋㅋ - dc App
주작작 ㅈ ㅈ 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