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 ㅡ 바
진짜 여긴 전화하고 상담할때부터 개 ㅈ같네
몇번 센터 방문할때도 수리 하시는 분 매너 개같던데
센터 방문하는 고객이 호구도 아니고
왜 컴퓨터 부품 AS 갈때는
개 븅신같이 응대하는 용던 새끼들 좆같이 많지
누가 제품 전체 갈아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부품 갈아달라 이딴 소리 한적도 없는데
어디 방어 태세 취하는 고슴도치 새끼들마냥 개좆같이 고객응대하는 거 디폴트임
ㅄ 같은 문화
쓰발 이러니까 용산 전자쪽 사람들이 욕을 싸그리 다 처먹지
'무슨 무슨 이유로 와서 이런 문제일 거 같으니,
이것만 해결해주면 된다' (비용 드는 것도 아님)
이런 식으로 가이드 의견줘도
인사보다 먼저 쳐 나오는 말이 이딴 말임
"고객님 이건 유상수리건일 수 있고,
제품 자체가 고객님 사용하시다 고장난 것으로 보이니
저희쪽에서 수리 어려우실 수 있어요 ^^"
ㅇㅈㄹ
ㅆㅡㅂ 새 키덜 그냥 한국에서 물건 팔지를 말아라
작업자들 수백명 있는 분야별 카톡방이랑 현직자들 방에 그냥 제품 뭐 산다고 하면
절대 특정 유통사 쓰지 말라고 해야지 븅신같은 쉐키덜
전화 응대도 개ㅈ 같이함.
내가 응대해본 어떤 고객센터보다도 더 개ㅈ같음.
거의 폰팔이 새끼들 고객 응대하는 거랑 비슷함.
직원 교육을 안시키는지 아니면 뭐 어디 정신이 가출했는지
응대도 뭔가 ㅈ나 띠껍게 하고
그냥 고객을 개븅신 호구, 혹은 나랑 맞짱 뜨러온 일수꾼 정도로 여기는 곳 같음.
사람 by 사람
ㅈ까시고 여기 가끔 보면 바이럴 돌리는 업체 새끼들이나 용던새끼들 있던데 용던새끼들은 진짜 개 ㅄ이다. 그러니 그냥 전자 상가 전체가 온라인 보부상 거기서 끝이지
매너있게 대할라고 해도 그냥 선빵으로 븅신 사회성 결여된 개찐따 새끼들마냥 고객 응대하던데? 내가 본 어떤 집단보다도 병신력이 대단해 보였음.
니가 문제일수도있고 그 직원만 문제일수도있고 as 후기는 사람마다 다 말이 다름 내가 보드 문제로 대원 방문했을때는 나쁘지않았음 ㅇ 이엠텍도 두번 갔는데 한번은 친절했지만 센터 이전하고나선 개 좆같이 응대했고 FSP는 사람들 AS잘해준다 뭐다 하는데 나한테 개 씹 명언 박고선 제품 문제없다 해놓고 결국 파워문제로 밝혀졌고 AS는 걍 케바케
녹음본이라던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상황을 보지 않고서야 판단할수없음 니가 문제였을수도 있고 그 직원이 병신이였을수도 있고 니가 경험한 말하나만 믿고 AS개쓰레기 낙인 찍을순없으니
다음부턴 갈때 핸드폰 녹음이라도 키고가라 난 항상 키고간다 FSP한테 한번 데여서
그렇다 하기엔 내가 거기 직원 얼굴 보며 상담한 게 3번이었는데 2명은 나사가 좀 빠져있었고 1명은 그나마 나았지만 고객 응대 첫 문구 매뉴얼은 저딴 태도였던 거는 3명 다 공통이었음. 왜 그런식으로 고객을 대하냐 하니까 오히려 역정내고, 나중엔 우리가 그런 매뉴얼이 있다고, 위에서 내려온다 이딴 식으로 대응하더라 (나도 어쩔 수 없어 도르 시전. 내가 언제 댁한테 책임지라고 했어? 그리고 결과적으로 비용발생하는 수리건도 아니었음. 혼자 오바떨다가 수리비 나오고 클레임 걸리면 골치아파 질까봐 오바싼건데 막상 내가 그거 걱정하실까봐 먼저 가이드 해줬거든 친절히)
담엔 녹음하고 녹음에 노이즈 넣어서 신원 불특정가능하게 해서 올려 그러면 득달같이 전화와서 사과하고 안고쳐주던것도 고쳐줄거임
ㅇㅇ 그래야겠더라. 난 근데 어디가서 컴플레인 거는 사람도 아니고, 수많은 대기업 과장~대리 or 수석 등 상대 많이 하면서 작업하는 작업자라사회성에 문제 있다고 객관적/주관적으로도 생각을 하덜 안함. AS 같은 것도 컴퓨터 부품 아니면 받는 거 관심도 없고,엥간한 거는 뭘 지지고 볶든 관심도 없음. 근데 보면 볼수록 그냥 AS 태도나 매뉴얼이 뭔진 몰라도 그냥 개판임.내가 이런 사람 대면하거나 전화통화 한 것들이 진짜 농담 아니고 폰팔이들 정도 뿐임. 아님 군대나 학교에서 개찐따 같이 행동하던 돌머가리 고문관 쉐리들 정도
아무튼 요즘 녹음은 필수더라. 아니면 무슨 사람들이 각자에 대해 신뢰가 바닥인지, 먼저 매너있게 대해도 오는 태도가 이상할때 가끔 있음. 뭐 차림새나 외모 이딴 소리하는데 역으로, 오히려 너무 멀끔하고 칼 같을 거 같으면 자격지심이딴 거 있을 필요도 없는데, "니가?" 시전하는 손담비 얼굴마냥 대하는 것도 아닌데 지레 지들이 먼저 방어적으로 태세전환함 암튼 잡설이 길었는데, 01. 요즘 세상은 녹음이 필수다 02. 컴퓨터 부품 AS 용던 지역은 진짜 상상 이상으로 AS나 고객 응대가, 고딩 중딩 세상물정 모르는 호갱 대하듯 개같은 태도가 개판인 곳이 많다.
진정해라
이미 진정상태입니다. 글은 그렇게 안 보일지라도 그냥 레알 개같은 경험을 여러번 하니 어이가 없어서 글쓰는 것임.
진상들때문에 방어적이 되었나보지. 니가 인상이 험악한가 봄
저 외모 뛰어난 편인데요? 물론 컴갤러 닉을 달고 하니 신뢰도 0으로 수직하락하네 쓰바. 물론 컴본갤 1년에 1번 글 쓸까 말까인듯. 눈팅도 거의 안함 ㅅㄱ
한국사람들중에 유독 자기 이익에 충실한 이들이 있음. 거기 데이면 유상수리할 수 있다고 사전고지할 수도 있지. 이해해라.
근데 그걸 기업단위나 본사 센터 단위로 진행하니까 ㄱ ㅐ 띠껍더라. 모니터만 봐도 크로스오버 이런 정도만 돼도 그딴식으로 응대 안 하던데 레알 얼탱쓰가 없잖어. 암튼 수고들 하셩 잡소리 푸념 읽느라 고생 하셨음.
왤케 화남?
화 안났는데 그렇게 읽혔다면 글을 좀 호다닥 쓴듯... 그러고 보니 상대방 입장 좀 고려 덜 하고 배려가 부족하게 표현하는 습관이 있을지도?!
그냥 니 잘못도 있는듯?ㅋㅋ나는 as 친절히 잘해주던데? 사by사인듯
불친절해도 a/s만 제대로되도 좋은데 여기는 그것도 아님 하다 하다 지쳐서 중고부품으로 팔고 노트북으로 살려고 ㅠㅠ
원래 대원서비스 개판..대행하면서 보낼때 정확한 사진 찍어놓고 보내야함..올려보내면 이상한곳 스크레치 있다고 하고 깨졌다고 하고 서비스 안된다고 다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