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cpu와 gpu의 연산 처리 역할은 독립적이지만 프레임 처리 과정은 연대책임이라 연산을 하면서 둘중 하나가 늦어지면 다른쪽도 그대로 같이 지연됨.
그렇게 gpu가 늦게되면서 cpu가 기다리게되는 경우를 "gpu 바운드" 라고하며, 쉽게말해 gpu 병목이 발생한다는거임.
gpu바운드가 걸리고 안걸리고의 프레임 차이를 cpu 성능비교 벤치마크로써 확인해보며, gpu 사용율에 주목해보자
출처 - 뻘짓연구소
1. 배틀그라운드 (gpu 바운드 상태 x)
2. 검은신화 오공 (gpu 바운드 상태 극심함)
이처럼 "고해상도일수록 비싼cpu 의미없다" 라는건 후자처럼 gpu 바운드의 이유때문이란걸 알수있음
그렇다고 오해해선 안되는게 gpu 바운드로 인해 cpu 변별력이 떨어진 상황이라고해서 진짜로 cpu 성능이 저하된게아님.
cpu의 자체의 포텐셜은 해상도가 fhd, qhd, 4k 이건간에 똑같이동일함
처음에 설명했듯이 단순히 gpu 바운드의 정도에 따라서 프레임 생성이 지연되는것뿐임 ㅇㅇ
해당 벤치처럼 발적화 게임이거나, dlss, 옵션 타협등으로 gpu 바운드가 의미있게 해소된 경우라면 4k 일지라도 프레임차이를 보여줄수 있다는거임.
이처럼 사용 환경마다 천차만별이기에 절대적인건 없다는걸 말해주고싶었고,
현명한 소비하고싶은 컴붕이들은 본인의 사용 환경과 유사하고 신뢰성 있는 벤치마크로 판단하고 cpu를 선택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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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시발 왜 정상인이야
983d는 신이야 - dc App
그니까 dlss 를 사용하게 된다면 4k 일지라도 cpu의 사용도는 어느정도 있겠네
ㅇㅇ 정확히는 gpu 바운드가 의미있게 해소된다는 조건 하에
qhd 쓰자 - dc App
설명 깔끔하노
8년전, 15년전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2는 엔진좀 어떻게 교체 안되나 ㅋㅋ
http://hotdigital.store 여기 한 번 참고해보세요~
그러니까 고해상도에선 프레임이 낮아서 cpu 의존도가 낮단거군 mfg키면 cpu도 좋아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