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회사가 커서 유지보수 해주는 인원이 따로 있다면 상관이 없지만,

만약 집에서 쓰거나, 자영업자인 경우는 이 글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신성조나 체험판도 뒷목잡을정도로 유용한 팁이니 다들 참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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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때 가장 골치아픈 부품 중 하나가 파워다.

왜냐하면 모든 선을 다 빼야하니까. 선정리도 다시 해야하고.

파워를 어떻게든 편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바로 처음부터 풀 모듈러 파워로 조립한다음,

고장났을때 몸통 부분만 바꿔 끼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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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모듈러 파워는

여러분들의 노동력을 혁신적으로 절감시켜 줄 것이다.




근데 ATX 3.1은 왜 필요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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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보자

파워 보증기간 5~10년


파워가 단종되어 버리면 파워 회사는 동급 혹은 상위사양의 신제품으로 교환해준다.

풀모듈러는 같은 제조사의 제품이라도 제품라인업이 달라지면 핀 배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케이블을 싹 다 갈아줘야 한다.

풀모듈러를 산 의미가 없어진 것이다.



하지만 현시점 가장 최신 규격인 ATX 3.1로 구매해 버리면 적어도 5~7년은 단종될 걱정이 없다.

다시 몸통만 갈아주면 되는 것이다.




직접 유지보수를 해야하는 경우는

이게 편하니까


다들 ATX 3.1 풀모듈러 파워를 꼭 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