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트북을 중심으로 라이트 유저 시장 잠식


- ARM의 압도적 가성비 문제

- 동급에서 전성비나 저발열이나 웹서핑 정도애선 성능이 훨씬 좋음

- 그리고 이번 메모리 가격 급등이 치명타

- x86은 냉각 팬, 소켓, 전원부, 기판 등 소비자가에서 20~30만 원은 더 찾아야 함

- 그리고 AI 돌릴 때도 NPU가 ARM에 최적화됨 (그래서 윈도우가 미는 중)

- 메모리 3사가 DDR라인은 HBM라인으로 돌려서 물량이 더 부족

- 레거시 호환성도 최근엔 핵 잡으려는 안티치트 같은 거 말고 x86 뺨치게 됨 


즉, 데탑보다 파이가 더 큰 노트북 시장은 현재 잠식되기 딱 좋음.



2. 중국이 탈 윈도우와 탈 x86을 지속적으로 미는 중


- 현재 중국 시장은 x86 시장에서 25% 정도 됨

- 근데 중국이 보안이나 미국에 주는 돈 아깝다고 정책적으로 배제시키고 있음

- 27년도까지 공공기관에 강제되고 다른 분야도 하모니OS가 기본값이 될 거임

- 게다가 내년 하반기엔 미국 기업 아닌 미디어텍이 저가 시장 참전하니 채택이 더 촉진됨

- 게다가 미국 정부가 인텔 밀수록 얼마나 꼬우겠음?


결국 중국 입장에서는 대안을 찾고 계속 차악을 더 밀어주게 되어 있음. 

윈도우 사용자도 살 땐 arm 하모니 os인 걸로 사서 듀얼 돌리게 될 거고.



3. AI 서버를 필두로 신규 도입에선 자립화/오픈소스화가 대세


- 레거시에 의존하며 인텔은 치고 올라오는 AMD와 아웅다웅할 수밖에 없는 처지



4. 소소하지만 게이밍에서도 스팀이 탈윈도우 이끄는 중


리눅스 기반의 스팀OS 계속 밀어주고 있고 호환성 잡아주는 프로톤도 성능 괜찮게 올라왔고. 

안티치트 때문에 리눅스에선 얼마나 될지 미지수긴 한데.



게다가 인텔은 공장이 주렁주렁 있는데 x86 전용 라인들 가동률 낮아지면 반도체 팹 특성상 타격이 더 크고.


게이밍 같은 코어 유저 시장에선 AMD 경쟁력이 너무 세고.


이번에 팬서레이크/파운드리 평타친다고 해도 진짜 손익분기 넘을 정도로 수율 잡으려면 삼성 이상으로 한 세월 걸릴 거라



저 악재들 버티면서 파운드리까지 끌고 간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