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하면 업계에서 매장 당하겠지만 그래도 폭로 한다.


니들이 용산에서 사는 완본체 는 새 부품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하다.


예) cpu / 램 


모두 중고로 사서 끼워 팔고 박스만 구해서 넣어주는 구조다.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같은거는 (박스풀셋 민트급 아니면 그냥 새거 넣고) 램이나 cpu는 거진 90% 중고라고 보면된다.


왜?


이렇게 안하면 남질 않으니깐...


한가지 예로 니들 쓰던 램이나 cpu 중고나라에 올려봐..

그럼 컴퓨터 전혀 모를것 같이 생긴 늙은 새끼들이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그것만 수집하는 애들이 있음.

그새끼들이 오천원 만원 남기면서 업체에 넘기는 거다. (물론 이상유무 다 확인후 매입한다)

그게 걔네 직업이다.

하루종일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중나나 당근 보면서 cpu 램 올라오는거 바로바로 매입하러 다닌다. 하루 7~8시간 지하철 안에 있는다고 생각하면됨.


아무튼 이렇게 해서 완제품 조립해서 파는거다. (가격경쟁)


이렇게 해서 남겨야 경쟁력도 있고 남기도 남는다.


그래서 인기 제품 cpu 같은경우 완제품에 잘없고 비인기 cpu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아무튼 이건 업계에서 서로 말하지 않아도 다 쓰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방에서 부품파는 애들꺼는 졷나 안팔리는데 서울안에서 판매글 올리면 1시간안에 팔리는 구조이다.


케이스 쿨러 이런건 당연히 새제품 넣고 cpu 램은 그냥 싹다 중고라고 봐도 된다.


민트급 글픽카드나 메인보드도 중고 쓰는업체가 많다..


왜냐고?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고인지 새거인지 구분못하고 잼민이들은 그냥 닥치고 배그만 잘돌아가면 되기떄문에..


참고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