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업글 하려다보니 골치도 아프고 사실 나이들고 게임기 산적이 없어서 꼭 사고 싶었는데 (게임기 + OLED TV 조합이 엄청 땡기기도 하고 )
하지만 글카에 패닉바잉해서 못갔음
그래서 말하는 거라 너무 얹잖게는 생각 하지 말기 바람
어차피 램값은 당분간 안 떨어지고 요즘 콘솔게임들이 할만하니까 그거 하다가 오는것도 괜찮을거 같음 GTA6랑 울버린도 먼저 나오고 (MS 하는거보니 포호6도 PC보다 먼저 나올 듯) 물론 사정상 피시를 꼭 사야되면 그렇게 하고..
내일 컴퓨존 PS5 PRO 방송한다던데 90만원 초중반쯤 될거같음.. 다만 100만원정도에 드라이브도 주던 얼마전의 딜보다 조금 못한거 같다
스코틀랜드 개발사에 불났다고 해서 GTA6 언제나올지 무중이긴 한데 그래도 PC보다는 훨씬 먼저나오고 이제 사실 기다려지는 게임은 저 두개 정도 밖에 없네.
루리웹 특유의 분위기 나도 좀 극혐하긴 한데 그냥 잠깐 갔다 온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보는것두 나쁘지 않을듯..
어차피 AI회사들이 무너지거나 중국산 램들이 괄목상대하면 그땐 저렴하게 램 구매할수도 있고... 의외로 혹시 기다리던 다음세대 글카도 빨리 나올수도 있는거니까..
어쨋든 두리번거리고 머리 필요이상으로 풀가동 하는것보다 오히려 이럴때일수록 차분하게 SoSo 하게 가는 것도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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