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다나와에서 pc견적을 짯거든?
그때 cpu가 5600g로 20만 900원 쯤이엇어

원래는 5500gt로 살려가가 이놈이 5600g보다 몇천원 더 비싸길래

성능 비교해보고 결국 5600g를 선택했단 말이지?

그래서 일요일날 구매신청하고
월요일 아침 9시에 바로 무통장 입금 했어.

업체는 컴퓨터연구소였어.

근데 당일 3시즘에 갑자기 cpu재고가 없다고 취소 후 재구매해달라고 문자오더라?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진짜 5600g가 없대. 취소해달래.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취소했지.

속으로 ㅈ같네 하면서 다시 견적 짤려니까
잉? 5600g가 24만원으로 올랐네?

그래서 내가 혹시나 하고 내 친구번호로 어제 낮에
컴퓨터연구소에 전화해서 5600g cpu재고 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데!

이거 ㅅㅂ 그 4만원 더 쳐먹을라고 구매취소 한거 맞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