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취업 선인상가 갔음
나랑 친구들 4명 ㅋㅋ
선인상가 에서 나름 잘나가던 상x 컴퓨터 였음
차장들은 영업 하느라 바빴고
당시에 피시방 상대로 공장 마냥 조립 피시 만드느라 바밨음
조립은 공장식으로 돌렸음
그리고 반품 된 제품들 a/s 많이 다녔음 한번은 모니터 50대가 반품 되었는데
이게 가장 기억에 남았음
캐리어로 한가득 올려서 센터 갔는데
긱바 직원 이쁘더라
당연히 사장이나 차장이나 대리 까지 모두 안될껄로 판단하고 혹시라도 모르니 갔다와라 해서
갔는데 모니터 50대 모두 교환 요청 받아짐 ㅋㅋㅋㅋㅋ
그렇게 1년 정도 일하다가 대학도 가야해서 그만 둠
용팔이도 급이 존재하는데 용팔이가 같은 용팔이를 통수치는 경우도 많이 봄
예를 들면 a 업체가 b 라는 업체랑 계약함
근데 물건 받아오는 가격이 너무 좋으니까
a 라는 업체랑 라이벌인 업체 c 가 b 랑도 거래 함 ㅋㅋㅋ
b 라는 업체는 알고도 거래 하기도 하고 c 업체의 존재를 알게되면 고민 하는 경우도 있었음 ㅋㅋㅋㅋ
옛 생각나서 최근에 용산 가봤는데 존나 휑하더라 그냥 할렘가 수준임
2010년 초반이었냐?
아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