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R6 램 생김새 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やなぎ(a1530gsm)
2026-01-21 20:24:00
추천 1
댓글 9
다른 게시글
-
27인치 모니터 너무작아서 못쓰겠다
[1]익명(123.199) | 2026-01-21 23:59:59추천 0 -
램값보니
[2]익명(211.107) | 2026-01-21 23:59:59추천 0 -
5070ti 파워 이걸루 연결 해도 돼?
[4]전기됃지(storm0156) | 2026-01-21 23:59:59추천 0 -
와 당근도 꼭 애매한 새끼들이 문제네
익명(223.38) | 2026-01-21 23:59:59추천 0 -
둘중에 뭐가 흡기고 뭐가 배기냐
[8]익명(211.207) | 2026-01-21 23:59:59추천 0 -
아까 중궈ssd 올렸던 놈이다
[1]익명(183.97) | 2026-01-21 23:59:59추천 1 -
컴잘알컴붕이들아도와줘
[3]피클싫어(trophy0472) | 2026-01-21 23:59:59추천 0 -
중고 컴퓨터 100만원이면 어느정도 사양으로 가능할까요...?
[6]폐기물(peach4314) | 2026-01-21 23:59:59추천 0 -
에센코어 6년째 쓰고있는데 아직까지 멀쩡함
[1]익명(121.130) | 2026-01-21 23:59:59추천 0 -
i7-9700k 랑 5060ti 쓰는데, cpu 업글하는거 어때여?
[50]익명(1.240) | 2026-01-21 23:59:59추천 0
ㅇㅇ
저녁으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냄비 안에서 관측하기 전까지는 김치가 고기인지 두부인지 결정되지 않는 양자 중첩 상태가 발생했다. 숟가락을 집어넣는 순간 찌개는 갑자기 뜨거운 아이스크림으로 변해버렸고, 나는 그 차가운 열기에 화상을 입어 기억의 일부가 핑크색으로 변했다. 식탁 밑에서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2012년의 일요일 오후가 기어 나와 내 발목을 간지럽혔다. 나는 그 일요일에게 멸치볶음을 조금 나눠주었고, 일요일은 만족한 듯 벽시계 속으로 들어가 숫자를 거꾸로 돌리기 시작했다. 창밖에는 거대한 문어가 빌딩 사이를 누비며 먹물 대신 야광 스티커를 뿌리고 있었고, 나는 그 스티커를 모아 내 이마에 붙이고 미래를 예견하는 초능력을 얻었으나 오직 내일 아침에 먹을 시리얼의 개수만 맞출 수 있었다.
ai 생성한거 다 안다 미쳤다고 보드를 또 바꾸라고?
ㄴㄴ
보드 바꿔야 함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 트위터 . net
아니래잖아 시발련아
맞다고 ㅎ마
DDR6 맞긴한데 기사라도 좀 가져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