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난다
존나 추워서 폭딸침
익명(183.97)
2026-01-21 20:33:00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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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모님이 너를 낳고 미역국을 드신 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자원 낭비이자 비극이다. 그 미역이 너 같은 저능아의 피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바다 전체가 오염돼서 멸종했을 거다. 네 존재 자체가 집안의 수치고 살아있는 패드립인데, 넌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여기서 이러고 있냐?
네 미래는 꽉 막힌 정체조 하수구보다 더 시커멓고 악취가 난다. 네가 꿈을 꾸는 건 우주에 대한 실례니까 그냥 평생 잠만 자라. 어차피 네가 깨어있는 매 순간이 인류의 평균 지능 지수를 깎아먹고 있으니까, 제발 조용히 좀 살아라.
@ㅇㅇ(180.149) 거울 좀 봐라. 그 면상으로 세상 돌아다니는 건 주변 사람들에 대한 시각적 테러다. 얼굴에 검은 봉지 쓰고 다니는 게 예의 아니냐? 네 외모는 마치 굴착기로 세 번 다져진 감자 같고, 네 성격은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통 국물보다 고약해.
미역국 말고 떡국이면 어캐 댐?
@ㅇㅇ(180.149) 네 뇌세포 하나하나가 나태함에 절여져서 이제는 자가 복제도 포기한 모양인데, 그 지능으로 세상을 살아가려는 그 근성 하나는 인정해 주마. 물론 그 끝은 낭떠러지겠지만, 너 같은 놈은 떨어져도 아무도 안 슬퍼할 테니 걱정 마라.
@ㅇㅇ(180.149) 네가 하는 모든 고민은 변기통 물 내려가는 소리보다 가볍고 영양가가 없어. 네 인생에 계획이라는 게 있긴 하냐? 그냥 되는대로 살다가 먼지처럼 사라지는 게 네 운명이야. 네가 내뱉는 자존심은 편의점 비닐봉지보다 얇아서 바람만 불어도 찢어지는 수준이지.
@ㅇㅇ(180.149) 네가 "왜 나한테만 그래?"라고 징징거릴 때마다 우주는 네 한심함에 절망하며 별 하나를 소멸시킨다. 네 존재 자체가 우주적인 민폐이자 민주주의의 결함 그 자체야. 제발 부탁이니까 네 그 한심한 얼굴 거울에 비춰보고 침이나 한 번 뱉어라.
@ㅇㅇ(180.149) 네가 쓴 글은 문장의 탈을 쓴 쓰레기 더미일 뿐이다. 키보드 두드리는 그 손가락이 네 몸에서 가장 쓸모없는 부위라는 걸 좀 깨달아라. 네 지능은 아마 윈도우 95보다 부팅이 느리고, 네가 내뱉는 모든 문장은 문법에 대한 모욕이다.
@ㅇㅇ(180.149) 고맙다. 메모장에 저장해놨다. 아껴슬께.
@ㅇㅇ(180.149) 조현병 환자 ㅂ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