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단체로 모아가지고 한놈씩 패고 보내는건 있긴 했는데
난 이정도는 그냥 얼차려의 일환이지 않나 라고 생각해서
구타는 왜없냐고 물어보니까
맞고싶냐고 나한테 물어보더라
그래서 그런건 아닌데 잘못했으면 맞아야 고쳐질거같다 하니까
진심으로 물어본거라고 생각했는지
잠시 말없다가 요새 그정도까진 안한다고하고 치우더라

원래같았으면 저런말 했을때부터 맞아야됐는데 안때리더라고

난 좀 쳐맞아서 사람될필요가 있었는데
너무적게맞았음

군대갔다오면 사람된단말도 옛말이더라 ㅅㅂ

중고등학생때 좀처맞앗어야했는데
체벌도 초등학교때 이후로 거의 없어지고
고1때 학생부에서 좀 처맞은기억은 있는데
왜맞았는진 기억안남 덜맞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