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극초기 => 물건 없어서 못삼 (되팔이 물건은 안사는 주의)
출시하고 1달쯤 지난 상황 => 물량은 생겼는데 가격이 모친출타였음. 인질셋 난무하던시기. 더러워서 안삼.
출시하고 2달쯤 지난 상황 => 이제 단품물량도 생기고 했지만 가격이 여전히 모친출타. 5090 아스트랄기준 600후반대
출시하고 2달 반쯤 지난 상황 => 갑자기 아스트랄이 689에서 589로 100만원 내렸음. 이때다 싶어서 삼.
그후 몇개월 뒤 => 아스트랄이 거기서 100만원가까이 더 떨어져서 500밑으로 내려감. 아오 더기다렸다 살걸 하고 짜증남. ㅇㅇ
지금 => 나 다시 빵끗 해도 되는 상황임?
500언더일때 물타기 안하고 뭐했노
치킨하나 시켜줘라
평타 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