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일 뒤질수도 있는게 인생이다.
공자는 말했다.
'흘러간 과거는 붙잡을 수 없고 오지않은 미래또한 마찬가지다'
오직 현재만이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보름뒤에 갑자니 시력이 멀어버리거나 팔 잘리면
존버가 무슨 소용이란말인가?
존버는 인생을 허비하는 우매한짓이다.
당장 내일 뒤질수도 있는게 인생이다.
공자는 말했다.
'흘러간 과거는 붙잡을 수 없고 오지않은 미래또한 마찬가지다'
오직 현재만이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보름뒤에 갑자니 시력이 멀어버리거나 팔 잘리면
존버가 무슨 소용이란말인가?
존버는 인생을 허비하는 우매한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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