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2주 전이었으면 무난하게 빨리 맞추고 끝내겠는데 지금 부품들 시세 보니까 시발 개노답임 어차피 요즘 컴퓨터방에 어항 도배를 해놔서 가끔 갈때 물냄새 오지는데 새컴퓨터 들여놔봤자 습기에 삭는거 말고 더 있나 흠.. 합리화 한번 시작하니까 끝이 없음;;;
효도컴은 싸잖아
서든을 10년이나 붙잡고 있었으면서 이제와서 새컴오면 스팀겜 한다는 소리 하고잇으니 대가리 터질거같음 어케하지 사 말아 이지랄하면서
빨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