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옛날에 뽐뿌 거지새끼들도 아니고 돈 없어서 쳐 못사는걸 그럴싸한 이유가 있는듯이 호기롭게 전략적으로 기다린다는 느낌 내고 싶어하는거 존나 짜치네. 당연리 존버해야 될때도 있고 잘하면 좋은데 무지성 아가리만 열면 존버존버 새끼들 존나 없어보임ㄷㄷ
걍 비싸던 싸던 지 필요할때 사면 그만인 것을 작년에 5080 산다니까 호구냐고 놀리던데
ㄹㅇ 그냥 필요할때 사는거지 꼭 존버거리는 새끼들이 난 얼마에 샀네, 저걸 저가격 주고 왜사네 지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