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다니는 성님여


겨울철에  돈없어  죽갔다 하더라고


5090  빈박스  성이  농담삼아


팔면 420만원 이상 번다고


여러가지  책임부분도 다 야기해줬지


하루살이  성님이 책임걱정하겄냐?


5090  에  무게 맞출라고  이것저것  짚어넣고


용산에서  산 밀봉실  테이프  작업허고


420에  돈이급해 현찰만 급처  쓴게


연락오대


새제품 인디 머  볼거있냐


방금  420에 팔고 이 성님이


Gs25  가서  한 3만원값 이것저것 사가지고


집에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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