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맥주 1리터먹구 아니 오줌 돈내고 쌀데라도 있음 돈내고 싸겠는데
시부레 도대체가 걸어도걸어도 숙소까지 30분을 쳐걷는데
오줌은 마렵고, 돈 내고 쌀 화장실도 안보이고
진짜 꼬치거죽 붙들고 걷다가 물크렁 물크덩 조금씩 나온 오줌 잡고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근처 수풀에 들어가 바지 내리며 손 떼니
꼬치거죽에 물풍선처럼 이미 나와있던 오줌이 손, 바지를 모두 적시며 터져버리고
그 즉시 제 방광은 시원하게 오줌을 배출하며 몸 안에 있던 오줌 배출시켜 버렸는데
이정도 했음 유러피안 체험 제대로 했다고 보는게 맞나요??
아니 진짜로 손이 끈~적 끈적 합니다.
물론 맥주 먹은 오줌이라 물이 대부분이라 그리 진하진 않은 것 같은데(어두워서 오줌 색도 못봤고 일단 바지에서 오줌내가 올라오진 않음)
하... 시발
내일 코인세탁소 가서 옷 좀 빨려구요 ㄹㅇ...
한번 빨데가 되긴 했단 생각임...
오줌 묻히지만 않았음 하루이틀 더 입는건데 쩔수 있나요...
시부레 벨기에 맥주 씨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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