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미국이 절대적 기준이었던 적이 있지.적어도 한국인에겐 그랬어.
그런데 지금은 그 미국조차 우왕좌왕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아.
미 육군이 베레모를 쓰니까 우리도 베레모를 썼어.미 육군이 포기했고 우리도 포기하려고 하지.
맨 오른쪽이 미 육군 장성이야.근무복을 입은 모습이지.이 직전에 미군은 근무복을 없앴었어.통상 근무할 때는 걍 전투복을 입고,격식을 좀 갖춰야 하는 자리에는 약식예복을 입는 걸로 했었는데 저렇게 근무복이 부활하면서 그것도 2차대전 때의 것과 비슷하게 만들어 버렸지.
미국이 가장 위대했던 때의 군복이라서 그랬다나 봐.모자를 쓴 모습이 괴상하기도 해.
지금의 미국은 상당히 불안정해 보여.트럼프의 행동은 지금껏 봐 왔던 미국의 모습과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고.새로운 시대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같아.
다시한번 강력했던 미국으로 돌아가는 걸 꿈꾸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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