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랑 호기롭게 헌팅포차 방문


계단실에서 흡연하는 곳이있었는데 여자 있길래 호기롭게 말걸어봄


목소리가 계단 울리면서 공명치는데 여자 쌩깜.



동생이 난처한 표정으로 말려서 대충 헌팅포차에서 눈요기좀 하다가 소주 걸치고 밖으로 나옴


조그마한 클럽? 비슷한게 있다길래 갔는데 줄서는 과정에서 신분증 없다고 뺀찌맞은 여자애 둘봄



동생한테 재내들 꼬셔볼까? 하니까 존나 난처해하길래 호기롭게 접근함.


이전에 쌩까임 경험때문에 살짝 상기된 상태로 "안녕하세요!" 하고 존나크게 인사해버림.


근데 또 쌩깜.


살짝 화가 올라와서 저기요??? 하니까 여자애들 잔뜩 쫄아서 "네..?" 이러길래


아까 뺀찌당하신것같은데 저희랑 술한잔 하실래요? ㅎㅎ 이러니까 "아... 저희 이제 집가려고요..." 이럼


근데 그대로 보내기 싫어서 "아... 그럼 모셔다 드릴까요?" 하고 무릿수던지는데


옆에있던 왠 무리가 다가오더니 여자애들한테 "혹시 도움이 필요하세요?" 이지랄;


개빡쳐서 싸우다가 경찰뜸.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