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이 정해져있는게 건전한거 맞냐?
특히 미국
의료비이전에 일단 대학이라는건 장학금0이라는걸 가정하고 가는게 맞잖아?
변호사는 어쩔수없다쳐도 일반 사무직 월급쟁이 언제든 잘릴수있는 노 라이센스 직종조차 수억대 바쳐가며 중하위층이 대학합격해도 못가게 하는게 맞냐?
영미권 영주권도 없는 유튜브 쇼츠싸개가 씨부리는 영미권 백인들은
"하고싶어서" 배관공 노가다하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100퍼센트가 하고싶어서 배관공 노가다하는거 맞냐?
우리나라보다 훨 노동법 준수하는 미국 트럭운전사도
50되기전에 한국에서 자다가 심근경색 으로 돌아가신 한인 미국 트럭운전사만봐도
사무직 육체노동직 계급은 어마무시한거아니냐?
물론 돈이야 사무직보다 많이주잖아 도르하긴하지만
왜 영미권에서도 "내 딸이 부끄러울까봐 청소부대신 환경부소속 공무원 이라한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걸까?
oecd 백인들이 "황금티켓 증후군" 한국에만 있다 씨부린거 이거자체가
"너네분수 받아들이고 소득세 내고 애새끼 육체노동 계급 대대손손 대물려라"
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 저의가 담긴거아님?
그게 서방식 사고방식아님
정말 하고싶어서 육체노동한다는건데
왜 미국시민권자 조차도 군대가야 학비를 마련할수있음 ㅋㅋ??ㅋㅋㅋ
진짜모름 ^^
하고 싶어서 하겠냐 그냥 받아들인거지 ㅋㅋ
그렇다고하기엔 oecd 엘리트 서방 백인들이 작성한 보고서엔 한국만 사무직 황금티켓 어쩌고 하는데? 서방백인들이 작성한 보고서임
@ㅇㅇ(14.63) 서구권에서도 자기 자식은 청소부보다 사무직 공무원이 되길 바라는 은근한 직업적 차별과 계급 인식이 분명히 존재해. 황금티켓 운운하며 기술직을 권하는 건 겉으론 합리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네 분수에 맞게 몸 쓰는 일이나 하며 살아라라고 강요하는 교묘한 가스라이팅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