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들기 전에 3-4살때인지도 몰라
기억이 안 나지만, 어떤 여자가 내게 이런 짓을 했던 듯
이 기억이 허구인지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현재까지 안 잊혀져
어머니가 아닌 다른 여성과 함께 있었고
내가 자고 있는데 여자가 이런 짓을 했다
내가 눈을 뜨니까 서로 눈이 마주침
나와 눈이 마주치니까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난 다른 여성의 몸을 처음 알게 됨
내가 현재도 거유빠가 된 이유가 그거 같아
님들도 이런 경험 있나?
난 아직도 그 시절의 기억이 괴롭지만 동시에 유혹적이야
난 언제나 이런 여성을 원하게 됨. 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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