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28살부터 만나왔는데 난 4살 연상이고
작년 가을부터 박사 시작하더니
30살된 이 시점에 아이가 꼭 필요하냐고 계속 묻는데 어떡하냐?
지금 하는 일이랑 병행하기도 어렵다고하고 그만둬야될 수도 있다고 함
그리고 미국가서 같이 살아볼 생각 없냐고 묻는데 이거 포닥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싶다...
어떡해야 하냐? 아이를 포기하고 서로 행복하게 사는게 맞냐?
얘가 28살부터 만나왔는데 난 4살 연상이고
작년 가을부터 박사 시작하더니
30살된 이 시점에 아이가 꼭 필요하냐고 계속 묻는데 어떡하냐?
지금 하는 일이랑 병행하기도 어렵다고하고 그만둬야될 수도 있다고 함
그리고 미국가서 같이 살아볼 생각 없냐고 묻는데 이거 포닥 이야기하는거 아닌가 싶다...
어떡해야 하냐? 아이를 포기하고 서로 행복하게 사는게 맞냐?
낳을 운명이면 피임 계획적으로 해도 애 생김 내가 그랬음
아이 안낳을꺼면 결혼 왜함?
낳으면서 하라그래 머 대단한거 한다고 ㅋ - dc App
낳아서 똥팔륙 린도포티 연금주머니 시키게? ㅋㅋ
아이를 원하면 너 연금 반납할 각오정도는 있어야한다고 본다. 그정도도 못하면 아이에 대한 예의가 아님 글고 너가 각오한다고 뭐가 바뀌는건 아님 ㅋㅋ 무조건 희생당할 운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