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체능하다가
빚이 많이 생겼어요 5천정도
한번에 생긴건 아니고 20살때부터 쭈욱요
생산직 쪽으로 취업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몸이 힘든것도 있지만 그 내 가치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워서 일하다 토한적도 있어요
도망치고 싶은데 그럼 빚을 못갚아요 월세도 밀렸으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이 상황이 절망적이고 너무 불행해요
하루 9시간 주5일을 해야하는데 출근이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배때지 처 불럿네..... 주 5일 일하면서 힘들다고? 12시간 맞교대 6일 / 하루 휴무 / 한달에 300시간 이상 근무 연봉 6천 언저리 / 이정도는 되야지.... 배때지 존나 쳐 불럿노
30대 중후반에 200따리 좆소생산직도 사는데 어떻노 뭐 별거있노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