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임


이제는 스스로 할수 있는게 없음


그렇다고 한달 4~500만원씩 주고 간병인 쓸수 있는 처지도 아님


똥오줌 내가 다 치워야됨


우짜겠노


즐겁지는 않지만, 어릴때 내 목욕시켜주고 기저귀 갈아주신 분인데


뭐 내가 하는것도 이치겠지


여친 보지만 사랑하지말고, 엄마 보지도 사랑해주자.


씨발 사는게 눈물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