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시보고 대학 입시가 동아시아처럼 종이만 보게하는건 아동학대다 어쩌고하는데

사실 공부를 동아시아급으로 빡세게 안하는거 뿐이지

대학=계급 체제가 가장 심한게 미국 아니냐?

애들이 어렸을때부터 뛰놀고 치어리더하고 체육음악미술 한다고
쇼츠에서 미국 존나 빨아주던데

그걸 안하면 대학을 못가고 대입 원서 에세이에 쓸게 없는 인생이면 명문대 서류컷이여서

오히려 초딩때부터 돈 존나 들여가며 예체능 활동 성과 못내면 명문대 입시는 실패  라는 불합리의 극치아님??

물론 sat니 ap니 이딴것도 챙겨야하는건 국룰

한국보다 대학 진입장벽이 훨 빡세고 수리논술 이딴게아니라
어렸을때부터 금수저 활동 못했다? 입시 기회박탈

이게 애들이 겉으로는 뛰놀고 음악하면서 개성존중하는 입시 맞냐?


등록금? 미래일은 아무도 모르니 일단 장학금0원 이라 하고 가정해야하는데

미국쇼츠 양산충이 미국=18살만되면 가방하나들리고 쫓아냄 갓 고딩 졸업 한놈이 스튜디오비 학비 생활비 어케 감당할지는 죽어도 부연설명없이 암튼 미국은 고졸=독립 이라는 가스라이팅 하던데

현실은 대학학비=집에서 못내주면 공장가는게 국룰
독립얘기도 해가 갈수록 물가 상승때문에 직장다녀도 캥거루가 국룰화가 되어가고있는데 미국에서도


취업했다쳐도 알파 마쵸니즘 원조국이라

운동안하는 남자=도태남 수준으로 멸시당하는거아님?

대기업가도 언제잘릴지 모르는 불안함
심지어 해고가쉬워야 된다는 대한민국 병신들
옛날 미국도 해고가 홈리스 양산 주요원인인데 그건 언급안하고

요즘은 미국경기도 한번 해고= 재취업 기약없는 수준
그렇다고 월급 깎아서 급하게 재취업= 커리어 자살

이라 답없어서

언제잘릴지 몰라서 계속 포트폴리오 가다듬어야하고
취미? 끝나고 헬스해야 보지 꼬실 수 있는 몸 만들 수 있음

게임 만화 애니 보면 커리어로도 도태당하고 결혼시장에서도 도태됨



행복한 나라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