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제생기면 스스로 문제해결능력 키울수 있다,


부품갈이할 때 좋다, 


등등 이야기하면서 컴퓨터조립 꼭해보라고 하는데


전혀아님.


오히려 존나힘만들고


나중에 부품갈이 하고 싶거나 그러면 한국어로 유튜브쳐보면 자세히나옴.


만약에 자세히 나오는 게 없다? 그럼 영어로 검색하셈. 진짜 다 나온다.


한국이 정보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영어권 특히 양덕들이 진국임


부품갈이하는건 그렇게힘들지않음.


그런데컴퓨터 직구하고 드래곤볼하는건 돈 아껴서 좋다고는하는데


일단 존나힘들고 만약 조립 다 했는데 컴퓨터 안켜지면 그때부터 좆되는거임


메모리나 cpu 가 불량이거나 메인보드가 불량이면 찾기도 힘듦.


부품이 불량인데 선을 잘못꽂은 건 아닌가하고 걱정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