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겐은 의식주가 해결돼야 해.야동 보고 딸치는 기계 사고 하는 건 너님이 알아서 하고.
먹는 건 매일 벌어서 만들어 먹어야 해.정확히는 매끼니.
양말은 미리 사놓고 쓸 수는 있지만 60년 후에 신을 양말을 미리 사 둘 수는 없어.
그런데 집은 지금 당장 필요하고 가격은 미친듯 비싸.그걸 사서 살 수 있는 닝겐은 얼마 없지.
대부분은 남의 집을 빌려서 살다가 돈이 모이면 집을 사는 거고 그것도 빚을 내서 빚꾸러기로 거의 평생을 살다가 뒤지는 거야.
나라에서 집을 월세 50만 원에 공급한다고 하자.60년을 내면 3억6000만 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는 한 채를 3억6000만을 들여서 지어서 그걸 60년 후가 되면 다 회수하면 되는 거야.
그걸 위해서 그동안 나라가 깔아둬야 할 돈이 어마무시하다는 거야.나라의 돈은 걍 세금이야.그만큼 세금을 빼앗으면 돼.
1000채를 지어서 공급하면 3000억 정도면 돼.10000 채를 지으려면 3조면 되는 거지.
전국에 10000채를 지어서 주민을 강제이주시키고 세금 받고 월세 받으면 되겠지.어디다?누구를 강제 이주?
딱 중국이야.주택을 소비자 고려 없이 마구마구 지어서 나라가 망한 경우이지.
이 무쉭한 정책이 인기가 있대.우라질 환장할 일이지.
맘대로 해 봐라.
닝겐이 죽으면 그 집을 회수해서 또 빌려주는 거니까 그런 문제가 현실적이지 않다고?60년 된 주택을 또 빌려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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