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기억에 남는게 옛날에 2080ti가 겜할때마다 nv어쩌고 이벤트뷰어에서 오류 나오면서
게임이 강종 되길래 이거 가지고 방문했다가
”증상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말도 안하고 냅다 글카 내놓으라고 하고
그냥 묵묵부답으로 테스트좀 돌려볼께요 이지랄 하길래
내가 증상을 주절주절 말하니까 “그러니까 지금 테스트 돌리잖아요?” 라고 띠껍게 받아치니까
내가 다혈질이랑 분조장 살짝 있는데 못참고 바로 테이블 주먹으로 빡 하고 내려치면서 말끊지말라고 내가 하는말 제대로 처들으라고 언성 높이니까
착한눈 뜨면서 10분동안 내가 속사포로 얘기하는거 다 처들으면서 깨갱함 ㅋㅋㅋㅋ
어딜 시발새끼가 고객이 말하는데 말을 처끊고 지랄이야
'테스트 돌리잖아요' 까지가 현실이고 그 이후로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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