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혹시
그냥 이동안하고 책상위에서 모니터 연결해서 쓸거면 그냥 두꺼운 노트북 사세요..
동일사양에 존나게 얇다는 이유만으로 80만원 짜리가
얇은건 160만원 수준입니다.
뭐 다들 아시겠죠
얇은 노트북 왜 필요 하세요?
들고 다니기 편해서요? 아닙니다..
사실은..얇은 노트북의 필요성은 들고 다니기 편해서가 아닙니다.
옛날 노트북들은 어댑터가 존나게 컷어요..
노트북이 무거워서 얇게 만들어야 한다가 아니라
어뎁터가 존나커서 노트북이 얇아야했어요..
그래야 저 둘을 들고 다니면서 휴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스마트폰 충전기 수준으로 매우 작아졌죠..
그래서 얇은 노트북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매그리고 일반적인 크기의 노트북들도 현재 충분히 얇게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휴대성 때문에 무조건 얇은거!! 사야된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동일사양에 일반적인 크기의 노트북도 충분히 얇고..심지어 배터리도 크게 들어가서 배터리도 오래 갑니다.
결론
매일 이동하며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얇은 노트북을 사야한다 - 이시대는 이미 지났다. ㅇ
왜냐면 과거엔 충전기가 너무 커서 노트북 얇은게 들고다니기 유리했다 - o
현재는 충전기가 충분이 작아졌기 때문에 얇은 노트북을 굳이 살 필요가 없다 - o
만약 당신이 주로 모니터에 연결해서 쓴다면 굳이 얇은걸 살필요가 없다. - o
차라리 동일사양으로 훨씬더 저렴하게 일반크기의 노트북을 사는게 낫다 - o
일반적인 크기의 노트북도 충분히 얇게 나와서 휴대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 o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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