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된 내 컴퓨터를 테세우스의 배마냥 더 이상 처음 부품이 남아있지 않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부품을 갈고 날 때 쯤 am4 소켓의 한계를 느껴버림.



이미 573d를 끼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했는데 배그가 점점 무거워지는지 렉이 걸리기 시작한거임.



이미 램 값이 5만원에서 30만원이 되 버렸고 더 이상 내 인생에서 컴퓨터는 생각해서 의미없이 핫딜 게시판만 정독하고 있는데



783d+9070xt 조합을 혜택 다 합치면 230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는거임.



게다가 쓰던 pc의 가격도 많이 올라서 당근 한다고 하면 램 값 오르기 전 보다 겨우 10만원 남짓 비싼 거라서 그냥 구입해버림.



완본체에 대한 불신이 조금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굉장히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음.



파워가 좀 아쉽긴 하지만 싸니까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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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는 이거 보고 샀는데 메인보드가 b650m k 케이스는 drx70으로 바뀌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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