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의사나 서울대 갈 능력되는 학생들을 상대로  지네들 딸래미 아들래미 결혼 시킬 목적으로

인력들 동원한 사건임.


동조안하던 인간들은  아무 상관없는 걸로 덮어 씌워서 바보 만들고


경상도에서는 여자랑 잤다는 거를 여자를 따먹었다고 그러거든 .. 그런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난 그당시  주변 애들이 룸싸롱 간거를 내가 간걸로 덮어 씌여서  음식으로 장난당해  이상한거(세제 신나 마약 소독약 등등) 잔뜩 먹고 

바보되서  돌아감.


이후에 그자리 소문더러워져서 2년 정도 유지하다가 폐업하고 나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