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본 사람들은 알거다
용산전자상가 선인상가 빼고는
다 도둑놈 새끼들인거
터미널은 진짜 최악중에 최악이고
거긴 10명중에 9명이 사기꾼이였음 (메이저시스템은 잘해줬던걸로 기억함)
나진상가는 예전에 봉구네였나
거기만 양심적이고 나머지 다 쓰레기였음
선인상가 유일하게 괜찮은 상가들 많았음
물론 그중에서 친절한 사람들은 극소수임
부품 배달이 늦어서 사람 2시간 기다리게 만들어도
내가 왜 잘못했는데요? 라고 따지는 사장들도 많음
지금껏 이런식으로 장사했는데 요새 장사 안되는게
너무 당연한거 아님?
전자랜드 십새기들이 21년도에도 사기치더라. 내가 친구한테 반드시 선인 상가가서 물건 사라고 그랬는데 전자랜드가서 유선 달라고했는데 속여서 무선전용 제품 팔았더라. - dc App
나도 기억나네 전자랜드에서 플스 부품 한번 사기당하고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psp 매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만원 덜 받았음
그래서 결론이 뭐냐
결론 써있잖아 용팔이들이 장사 안되는 이유
한 번 갔던 사람은 다신 안 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