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본 사람들은 알거다


  용산전자상가 선인상가 빼고는 


  다 도둑놈 새끼들인거


  터미널은 진짜 최악중에 최악이고


  거긴 10명중에 9명이 사기꾼이였음 (메이저시스템은 잘해줬던걸로 기억함)


  나진상가는 예전에 봉구네였나


  거기만 양심적이고 나머지 다 쓰레기였음


  선인상가 유일하게 괜찮은 상가들 많았음


  물론 그중에서 친절한 사람들은 극소수임


  부품 배달이 늦어서 사람 2시간 기다리게 만들어도 


  내가 왜 잘못했는데요? 라고 따지는 사장들도 많음


  지금껏 이런식으로 장사했는데 요새 장사 안되는게


  너무 당연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