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 대출빚이 8억이네........
2023년에 경기도 안양에 아파트 경매로 삼
2억8천만원에 낙찰 받음
경매로 사면 대출 많이 낄수있는데
처음이라 쫄아서 그냥 1억8천 대출 받음
실거주중이고
1억8천에대한 대출이자 매달 꼬라박으니 좆같더라
(이건 최근실거래가보니 5억정도 하더라
5억에 팔까하다가 그래도 실거주 집한채는 있어야지 하는 생각에 안팜)
그래서 자연스럽게 월세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갖게됨
2024년 경매로 경기도 용인에 8층에 위치한 상가 낙찰받음
4억6천에 낙찰 받은건데
4억2천 대출 가능하다고해서 그냥 대출 다 받음
그리고 5천 보증금에 월세350만원에 기존 사무실 임차인이랑 재계약해서
취득세 포함해도 오히려 내 돈 거의 안듬
그리고 대출이자 내도 월175만원 매달 남음
(이건 8억에 내놓았는데 누가 6억대에 산다고하더라
근데 8억아니라도 그래도 7억대에는 팔아야지
내 돈 하나도 안들여서 매달 대출이자 내고도 175만원 남는데
아까워서
6억대에 산단 사람한텐 거절함
적어도 7억대엔 팔고싶은데
요즘 상가 인기가 없어서 에휴
금리 좀 낮아지면 팔까 생각중 그래서)
그리고 몇달전 2025년에 또하나 지하1층에 상가 낙찰받음
7900만원에 낙찰 받았고
공실이고 누수있고 썩은(?)상가라 싸게 낙찰받은거
누수,철거 등해서 총 2천만원 들었고
공실 수년간이라 관리비도 수천만원 냄
결론은 취득세포함 대략 1억5천 내 돈 들어감;;
보증금3천에 월세150만원에 임차인 들어왔고
이후
대출2억 받음
실제 내 돈 투입은 커녕 현금8쳔만원이 생김....
월세 받는거에서 대출이자 내고 65만원정도 매달 월세 남고
(이 상가는 3억에 내놓았는데 누가 2억에 산다고해서 안팜
적어도 2억5천엔 팔고싶은데
물론 지하상가라 2억에라도 팔까 했는데
오히려 내 현금 8천 생기고 매달 대출이자 내고도 65만원 매달 나오는 상가라
2억에 팔기 아까움
이것도 금리 좀 낮아질때나 내가 원하는 가격에 팔리겠다 싶어서
갖고있는중)
그리고 8천만원 생겨서
주식했는데 현재 1억3천됨
근데 정신차리고 뒤돌아보니
내 대출액이 총 8억이네;;
나 어케해야되는거냐 이거...
그렇다고 상가 둘다 각각 6억대,2억에 산단 사람들한테 팔기엔 아깝고
댓글 0